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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이 3분기 역대급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도 불구, 팬오션의 4분기를 바라보는 업계의 시각은 다소 어둡다. 중국 베이징 동계 올림픽의 여파로 철강 감산 기조가 이어지면서 벌크선의 수요가 줄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팬오션의 3분기 매출액은 1조 2191억 원, 영업이익은 1438억 원으로 추정된다. 벌크선 운임을 나타내는 발틱운임지수(BDI)가 지난 2분기에는 평균 2793포인트를 기록했으나 3분기에는 3732포인트로 상승하면서 또다시 1000억 원을 상회하는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다만 최근에는 팬오션에 대한 업계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의 철강 감산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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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2021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