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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창보 NH농협은행 팀장이 "기업들의 가상자산 수탁(커스터디) 수요가 향후 증가할 것"이라고 30일 말했다. 그는 이날 'NIPA 블록체인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와 같이 말했다. 류 팀장은 이날 '금융기관이 바라본 블록체인 기술'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먼저 농협은행의 블록체인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농협은행은 지난 2019년 원리금수치권증서이 블록체인을 접목해 위변조 방지하고, 은행의 모바일앱에서 조회할 수 있게 하여 신뢰성 높이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서비스는 2019년 4월 출시해 클라우드 산업대상 장관상도 수상했지만, 사업 측면 확대에 한계가 있어 지난 2020년 중단했다. 농협은행은 또 공무원 협약 대출에 블록체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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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2021년 11월 30일